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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벨트 버클에 갓크리, '오버워치' 한국 스킨 좋네
  • 게임메카 이찬중 기자 입력 2018-02-09 10:31:37

  • ▲ '오버워치' 황금 개의 해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

    블리자드가 8일(목), 자사의 팀 기반 슈팅게임 ‘오버워치’에 ‘황금 개의 해’라 불리는 무술년을 기념한 기간 한정 스킨을 업데이트했다. 특히 작년에 선보인 가마를 탄 한복 ‘디바’에 이어, 이번에는 포도대장 모습의 ‘맥크리’ 스킨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포도대장 맥크리’는 카우보이 영웅 ‘맥크리’의 새로운 전설 스킨이다. 이름 그대로 조선시대 포도대장 복장을 입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존 ‘맥크리’ 복장 특징도 일부 변화했다. 한 예로, 기계 의수는 태극 문양이 그려진 나무 의수로, 벨트 버클에 적힌 ‘BAMF’라는 단어는 한국어인 ‘갓크리’로, 평소 피던 시가는 곰방대로 바뀌었다.


    ▲ 의수, 벨트, 담배 모두 달라졌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새로운 한국풍 스킨 외에도, 사신수를 콘셉으로 한 ‘메르시’, ‘파라’, ‘자리야’, ‘한조’ 스킨, 그리고 검은 백합 콘셉의 ‘위도우메이커’ 스킨까지 다양한 중국풍 스킨까지 선보였다. 이번 라이브 서버에 업데이트된 ‘황금 개의 해’ 스킨 모습을 모아봤다.


    ▲ '포도대장 맥크리' 스킨 모습 (사진출처: 오버워치 공식 블로그)


    ▲ '주작 메르시' 스킨 모습 (사진출처: 오버워치 공식 블로그)


    ▲ '청룡 파라' 스킨 모습 (사진출처: 오버워치 공식 블로그)


    ▲ '현무 자리야' 스킨 모습 (사진출처: 오버워치 공식 블로그)


    ▲ '백호 겐지' 스킨 모습 (사진출처: 오버워치 공식 블로그)


    ▲ '검은 백합 위도우메이커' 스킨 모습 (사진출처: 오버워치 공식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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