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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강 라인업 확정된다, 오버워치 APEX 시즌 2 8강 3주차 시작
  •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입력 2017-03-14 15:50:06

  • ▲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 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OGN)

    OGN은 3월 14일과 17일, '오버워치' 공식 e스포츠 대회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 2'가 8강 3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지난 주 진행된 8강 A조 경기에서는 러너웨이와 루나틱 하이가 각각 승자전과 최종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4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현재 국내 랭킹 1위로 평가 받는 루나틱 하이와 지난 경기에서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승리를 거머쥔 러너웨이의 경기는 '겐지'를 앞세운  양 팀 딜러의 정면승부로 주목을 받았다. 경기는 치열한 접전 끝에 러너웨이가 승리를 거뒀다.

    이어진 엔비어스와 콩두 운시아의 경기는 시즌 2 8강 토너먼트 첫 번째 탈락자가 확정되는 만큼 불꽃 튀는 승부가 예상됐다. 8강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해외 초청팀 엔비어스는 콩두 운시아를 상대로 맹공을 퍼부었지만 콩두 운시아가 이를 잘 막아내며 세트 스코어 3 대 2로 승리를 거뒀다. 시즌 1의 우승팀 엔비어스는 8강에서 패하며 이번 대회를 마감했다.

    3월 10일 진행된 최종전에서는 루나틱 하이가 콩두 운시아를 세트스코어 3 대 0으로 제압하며 A조 2위로 4강에 진출했다.

    이번 주에는 8강 B조 1경기와 2경기, 승자전, 패자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3월 14일에 진행되는 메타 아테나와 아프리카 프릭스 블루의 경기는 신예 팀과 명가의 대결로 주목 받는다.

    메타 아테나는 챌린저스 승강전을 거치고 올라와 8강까지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신예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맞서는 전 시즌 준우승팀 아프리카 프릭스 블루는 다소 힘들게 8강 진출에 성공했지만 전력을 가다듬어 4강 진출을 빠르게 확정 짓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이어지는 콩두 판테라와 LW 블루의 대결은 16강 D조 1위로 올라온 콩두 판테라의 안정된 경기 운영력과 최정상급 딜러 '새별비' 박종렬과 '플라워' 황연오를 보유한 LW 블루의 공격력이 격돌해 명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3월 17일에는 B조 승자전과 패자전이 펼쳐진다. 승자전에서 승리하는 팀은 4강 진출이 확정되며, 패배하는 팀은 3월 21일에 열리는 최종전에서 패자전 승리팀과 맞붙는다.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 2'는 OGN tv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온라인 플랫폼 티빙을 통해 60프레임 1080P 고화질 방송이 송출 중이다. 또한 네이버, 아프리카tv, 트위치tv 등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과 현장 이벤트 안내는 OGN APEX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장 관람 티켓은 티켓링크(바로가기)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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